![]() |
순천향대 LINC사업단이 지역 산업분야별 협의체 소속 기업인들을 초청해 창조경제 발전 방향 모색 등 산학협력 방안을 찾기 위한 '허그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산업별 협의회간 교류회를 통한 기업 간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강화, 기업대표·유관기관 간 의견 공유 등으로 창조경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순천향대(SCH) 의약바이오산업협의회, 보안안전융합기술사업화협의회 등 14개 협의체를 비롯해 138개 가족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협의체별 회의와 대학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략 발표회가 진행됐다.
㈜CBMC 정용식 대표이사는 "새로운 정보와 교류를 통해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학과 기업의 소통의 장이 더욱 활성화 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육부 프라임사업 대형분야에 선정돼 산업체에서 유용한 인력을 양성하라는 중요한 과제를 안게 됐다"며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가족기업의 역할이 앞으로도 중요하고 대학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