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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지식재산전략원이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천안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산업단지 기술이전 페어 & IP PLUG' 행사를 연다.(사진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난달 29일 서울 구로 G밸리 컨벤션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산업단지 기술이전 페어' 장면). |
충청권 산업단지 기술이전 페어가 열린다.
첨단기술 이전을 통한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지식재산전략원은 14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천안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산업단지 기술이전 페어 & IP PLUG' 행사를 연다.
충청권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를 공공 연구개발 기술보유 전문기관인 한국지식재산전략원과 창조경제혁신센터등과 연계하여 공공 연구개발 결과물을 산업현장으로 이전하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보유한 특허도 개방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 이번 행사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삼성전자, 생산성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등 기술공급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충청권 산업단지 미니클러스터 회원사와 한국산단공 글로벌 선도기업 및 육성기업 등이 참여해 기술공급자들과 1대 1 기술이전 상담을 갖는다.
또한 (주)지니메디와 동국대, (주)휴민텍과 서월과기대 등과 기술이전 협약식도 갖는다.
그리고 화장품 관련 최신기술 동향이 소개되고 우수 기술들이 전시된디.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이정환 본부장은 "공공 및 민간보유 우수 기술을 기업에 이전함으로써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만큼 많은 기업인들이 참여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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