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국교통대 BI센터 "스타트업에 날개를"
▲ 한국교통대 본관 전경.

한국교통대 창업보육센터(BI센터)가 입주기업의 창업 성공지원을 위해 본격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11일 오후 4시 대학본부 3층 BEL강의실에서 AVA엔젤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VA엔젤클럽은 현재 등록된 100여개의 엔젤클럽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엔젤클럽이다. 

현재까지 약 150개의 스타트업에 투자를 했고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엔젤투자 및 엔젤매칭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을 위한 인재양성 및 정보의 교환, 스타트업 기업의 경영 및 자금관련 자문 등을 조율하게 된다.

또한 교통대 창업보육기업 투자를 위한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창업보육사업에 필요한 창업보육프로그램 운영을 상호 지원키로 했다.

박양근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AVA엔젤클럽과의 업무협약으로 스타트업 기업이 스타기업으로 탄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이를 실현해 나가는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