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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아이템만 있으면 OK"
▲ 한국교통대 전경.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청 주관 '2016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 2차 창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13년 7월 5일 이후) 기준 3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는 누구나 사이트(www.k-startup.go.kr)를 통해 창업선도대학 한국교통대를 선택한 후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은 1단계 서류 심사와 2단계 창업자 자가진단 및 분야별 멘토링, 창업자 공통교육과 발표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아이템개발비, 기술정보활동비, 마케팅 등을 위한 자금을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교통대가 보유한 마케팅 교육 및 멘토링, 3D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043-849-170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교통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아이템 사업화 후속지원 대상자도 모집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참여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는 성능개선, 홍보마케팅 등을 위한 최대 3천만원의 자금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자 2차 모집과 후속지원 창업자 설명회를 이달 중 3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일정은 아래와 같다.

▲12일 오후 2시 충주캠퍼스 경영항공관 아이디어팩토리 ▲14일 오후 2시 충주 켄싱턴리조트 ▲18일 오후 3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세미나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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