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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은 25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관 405호에서 '시 마법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참여한 아이들에게 누구나 시를 창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의 삶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한상상실 단장 박성준 교수는 "시 창작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뿐만 아니라 삶을 변화시켜주고자 한다"며 "시 마법학교와 같은 스토리텔링형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나 많은 아이들이 창의성과 자신감을 키울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14일부터 22일까지 무한상상실 홈페이지(http://www.ideaall.net - 프로그램 일정 및 장비검색 – 충북 – 프로그램 신청)를 통해 초등학생 3~6학년 20명에 한해 선착순 접수한다. 무료로 진행된다.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전화(043-849-1641)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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