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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글로벌 프론티어 'Good !'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글로벌 산학협력 프론티어' 지원을 실시하며 기업과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이번 프론티어로 선정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철범, 기계공학부 이금도, 산업경영학부 이명욱, 전기전자통신공학부 황정 학생.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의 '글로벌 산학협력 프론티어' 지원이 기업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중소벤처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사업화를 지원하는 GEP(Global Expansion Program) 프로그램과 연계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서다.

LINC사업단은 올해 해외영업활동 예정에 있는 코리아텍 산학협력 가족회사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GEP프로그램 선정기업인 바우드, 안드로메다, 크리에이티브밤, 세븐피엠밴드 등 총 7개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티어'를 실시했다. 

▲ 코리아텍 프론티어 학생들이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 상해 테크크런치 2016 및 드림플러스-테크노트 코리아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참가해 통역 및 번역 업무를 수행했다.

이번 프론티어로 선정된 학생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철범, 기계공학부 이금도, 산업경영학부 이명욱, 전기전자통신공학부 황정 학생 등 4명이다.

이들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 상해 테크크런치 2016 및 드림플러스-테크노트 코리아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참가해 통역 및 번역 업무를 수행했다.

세븐피엠밴드 이동용 대표는 "데모데이에 참여한 다른 기업에서도 학생 채용의사가 있을 정도로 좋은 활동을 보여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으로 대학과 학생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으로 연계하고 싶은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바우드 박성호 대표는 "코리아텍 프론티어 학생들의 도움으로 데모데이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지속적인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GEP프로그램 선정기업인 바우드는 코리아텍 프론티어 학생들의 도움으로 데모데이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결과를 거뒀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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