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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태양광 산업 특화기술의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꾼다.
한화케미칼은 22일 서산시 성연면 서산테크노밸리에서 '서산 솔라벤처단지' 준공식을 했다.
태양광 분야 유망 중소기업이 입주하고 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서산 솔라벤처단지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추진됐다.
한화케미칼이 총 사업비 300억원을 들여 1만6천735㎡의 부지에 건축면적 8천474㎡, 지상 4층 규모로 조성했다.
서산시는 서산 솔라벤치단지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사업인 '태양광 클러스터 구축' 을 위한 핵심거점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했다.
서산 솔라벤처단지에는 지난 4월부터 이미 스마트기술연구소 등 9개사가 입주했다.
운영을 맡은 태양광 전문기업인 한화큐셀은 올해 말까지 나머지 13개 업체 모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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