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전북대학교 병원과 글로벌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글로벌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장비, 기술 및 전문인력의 교류와 협력 ▲동물실험에 대한 장비, 기술 전문인력의 교류 ▲의료산업분야의 신기술 및 현장 정보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선경 이사장은 "앞으로 전북대병원과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적극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식 이후 전북대의 연구중심병원 도약을 위한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특강자로 나선 선경 이사장은 "앞으로 병원은 행위료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의료산업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병원의 수익구조 재편을 강조했다.
오송재단은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신약생산센터 등 바이오 신약과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을 위한 최첨단의 4개 핵심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향후 오송복합단지내에 설립된 임상시험센터와 생산시설까지 완비되면 기초연구 개발 지원부터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진행할 수 있는 전주기적인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