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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27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과 '국 · 내외 인증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 연계형 지역산업육성사업'으로 충북TP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 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기술지원 사업 및 방폭인증 관심 기업과, 해외인증(CE) 취득 희망기업 그리고 기술지원 사업 관련 연구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2차년도 기술지원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3차년도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기술지원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김기회 센터장의 '방폭인증 기술세미나'와 ㈜알에프엔진의 안상국 대표의 '본질 안전방폭인증 성공사례'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휴대용가스검침기의 본질 안전방폭인증 성공사례 발표와 함께 키와체르멧(주) 이명렬 차장의 전기전자, 기계류 등 해외인증(CE) 전반에 대한 기술세미나도 열렸다.
행사장 옆에는 기술지원 상담 부스를 운영해 인증절차와 가스법규, 시장현황 등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사업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가스안전산업의 기술사업화 유도 등 시장진출을 위한 성공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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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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