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백화점들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바캉스 아이템 특별전'을 진행해 지하2층 이벤트홀에서 다음달 4일까지 선글라스와 패션모자, 에코백, 샌들 등 다양한 바캉스 용품을 싼 가격에 판매한다.
또 4층 행사장에서는 랩 썸머 홀릭 특가전을 마련해 티셔츠를 최저 1만5000원에, 원피스는 최저 1만4500원에 판매하고 코데즈컴바인 이네워어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5층 유아동행사장에서도 아동들을 위한 까이유 액세서리 특집전이 열리고 8층에서는 엘르 비치웨어 특가전과 디스커버리, 컬럼비아 래시가드 특집전이 각 펼쳐진다.
특히 무더위속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11층 고메이월드에서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고메이월드 및 12층 계절밥상 영수증 제시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러리아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대전점도 여름 바캉스를 위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선보여 고객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백화점 9층 특설매장에서는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바캉스 특집전'이 열려 K2 바지를 6만원에, 머렐 아쿠아슈즈와 블랙야크 티셔츠를 각 3만9000원에 판매하고 역시즌 상품으로 다운점퍼 등 겨울상품을 30~40%할인한 특가로 판매한다.
또 '바캉스 샌들&하절화 최종가전'도 선보여 남성 하절화와 여성 샌들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지하1층에서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영국 도자기 브랜드 '코니쉬웨어 팝업스토어'를 열어 전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29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최대 총 2억원의 경품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경품 이벤트는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누구나 지하1층과 9층의 사은행사장에서 1일 1회씩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롯데상품권 1000만원에 대한민국이 획득한 금메달 갯수 만큼 곱한 금액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2등(2명)에게는 롯데상품권 1000만원에 금메달 갯수 만큼 곱한 금액을, 3등(5명)에게는 롯데상품권 10만원에 금메달 갯수 만큼 곱한 금액의 롯데상품권을 각 증정할 계획이다.
추첨은 8월31일 롯데백화점 본점 1층 정문 앞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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