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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가 정부세종청사 예그리나어린이집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충청대학교는 3일 오전 11시 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오경나 총장과 아동보육과 교수, 예그리나어린이집 전명숙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동결연식을 가졌다.
예그리나어린이집은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동에 위치한 국립 직장보육시설이다. 지난 2012년 개원했, 정원은 239명이며 교직원은 교사 28명을 포함 41명이다.
이날 열린 결연식에서는 ▲교육인력 교류 및 공동연구 개발 지원 ▲충청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역량 지원, 현장실습, 자원봉사 등 협조 ▲교육시설, 기자재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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