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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60명중 서면평가를 통과한 15명의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9∼10일 이틀간 온양관광호텔에서 전문 멘토들을 활용한 심층 면접 및 멘토링 캠프를 개최해 큰 성황을 이뤘다. |
충남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전인오)이 (예비)창업자들에게 성공 창업의 길을 선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호서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핵심사업인 '2016년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2차 모집'을 본격 시작했다.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 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창업선도대학이 보유한 각종 인프라(기술⋅경영멘토, 창업공간, 기자재 등) 및 프로그램을 활용해 창업자의 성공적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해당 지원 사업은 고급기술 창업과 일반 창업으로 구분 되고 최종 선정시 고급분야 최대 7천만원, 일반분야 최대 5천만원 까지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2차 모집의 최종 선정 인원은 전국적으로 240여명 내외이며, 이중 호서대학교는 8명을 선정해 총 26명(1차, 2차 포함)의 (예비)창업자를 선발⋅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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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호서대 창업지원단은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 사업을 접수 받은 결과 2차 8명 모집에 60명이 접수하여 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리고 60명중 서면평가를 통과한 15명의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9∼10일 이틀간 온양관광호텔에서 전문 멘토들을 활용한 심층 면접 및 멘토링 캠프를 개최하였다.
멘토링 첫째 날에는 창업자 자가진단 교육(창업자 개별 자가진단, 자가진단 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인사이트 발굴 및 사업타당성), 특강 등이 진행 됐다.
둘째 날에는 특강(시장조사,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 및 실패 사례 등), 대면평가 준비를 위한 기술·경영 멘토링, 심층평가 진행하면서 큰 성과를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 사업에 지원한 (예비)창업자들은 서면평가, 심층평가(멘토링 캠프, 대면평가) 2단계를 거쳐 8월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협약 체결 후 9월부터 2017년 3월 말까지 약 7개월간 본격적인 사업수행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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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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