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초등학교 1~6학년 180명을 대상으로 '꿈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이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초등학교 1~6학년 180명을 대상으로 교통대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에서 '꿈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오는 '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나의 꿈 콜라주, 창의력을 증진을 위한 뚝딱뚝딱 팩토리, VR 특별 체험 전시, 상상을 만드는 3D펜, 3D프린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설계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변영은 학생(탄금초 4학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표현하고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3D펜, VR 체험을 해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교통대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