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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12~13일 '2016 창업선도대학 일반인 실전창업 강좌'를 실시한 한밭대 대덕산학융합캠퍼스 건물 야경. 대덕테크노폴리스에 위치한 이 곳 캠퍼스는 한밭대학교 산학융합의 거점기지로 창업경영대학원과 기술상용화센터, 창업보육센터가 입주하고 있다. |
대전 한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화영)이 성공창업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력을 갖춘 (예비)창업자들의 든든한 서포터가 되고 있는 것이다.
◇ 창업지원단의 비전과 목표는
이에 따라 창업지원단은 창업 실행 솔루션 기반과 청년 성공창업 플랫폼 구축이라는 비전 달성을 착착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한 목표는 크게 3가지다.
바로 ▲지역 창업허브 구축 ▲기술창업 전진기지 구축 ▲청년창업(일자리) 창출 등이다.
이를 위해 ▲엑셀러레이팅 기반 스타창업자 육성 ▲투자연계 창업육성 선도대학 브랜드 구축 ▲글로벌 창업투자 기반 글로벌 진출 플랫폼 구축 등 3가지의 중기 운영 목표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존 39.6%에 머물던 기업 생존율을 50% 이상으로 높이는 한편 ▲100억 이상 기업 창출 ▲글로벌 성공모델 창출 및 확산 ▲신규창업 100명 ▲고용 500여명의 목표를 달성해 나가게 된다.
| ▲ 김명숙 창업학과 교수(앞줄 왼쪽 두번째), 정화영 창업지원단장( " 세번째), 강중길 회장( " 네번째), 양영석 부단장(뒷줄 오른쪽 첫번째)이 이번 실전창업 강좌에 참여한 일반인 예비창업자들과 성공창업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예비)창업자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성과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한남대 창업지원단은 (예비)창업자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면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먼저 대학생들에게는 창업동아리 발굴 육성, 대학생 창업강좌, All 스타트업(창업캠프), 캡스톤디자인 학생창업, 창업친화적 학제, 창업장학금 레인보우, Hackthon(연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창업자 일반인들에게는 일반일 실전창업 강좌, 찾아가는 투자 IR, 사후관리 투자 IR 등이다.
그리고 대학생과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사업, 창업경진대회,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등을 진행하면서 성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 일반인 실전창업 강좌 '성황'
한밭대 창업지원단은 이같은 수많은 맞춤형 프로그램중 (예비)창업자 일반인 프로그램인 '일반인 실전창업 강좌'를 12~13일 이틀간 한밭대 대덕산학융합캠퍼스에서 개최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일반인 (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강좌에서는 이들에게 실전 창업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창업마인드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 ▲ 정화영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은 쉽지 않기 때문에 창업 교육과 함께 이와 관련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실천 창업강좌에 몰입해 성공창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강중길 회장은 "실전은 이론이 아니라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열정을 쏟으면 성공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한다"며 "열정을 갖고 창업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
창업 교육에 앞서 정화영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은 쉽지 않기 때문에 창업 교육과 함께 이와 관련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이같은 실천 창업강좌를 마련한 만큼 많은 노력과 공부를 해서 성공창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창업교육에 멘토로 참여한 엔젤 IC.(주) 강중길 회장(한밭대 창업대학원 겸임교수)은 "실전은 이론이 아니라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열정을 쏟으면 성공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한다"며 "특히 실패에 좌절 말고 열정을 갖고 재도전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만큼 열정을 갖고 창업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이번 실전창업 강좌의 첫째날에는 창업환경의 이해, 창업 기초 이론 및 아이디어 도출, 멘토링 및 작성 실습, 중간 발표 및 수정보완, 멘토링 및 자율학습 등이 진행됐다.
이틀날은 사회기업 조사 및 사업개념 도출, 멘토링 및 사업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그리고 3, 4일차 교육인 19~20일에는 현장 견학과 온라인 법인설립 시스템, 사업아이템 확정, 성공창업 사례 및 사업계획서 준비, 작성 실습 및 최종 발표로 4일간의 창업교육을 마치게 된다.
한편 이번 실전 창업 첫 강의에서 창업지원단 양영석 부단장(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장 · 이노폴리스캠퍼스창업사업단장)은 "정부자금을 받기 위해서는 기술벤처창업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면서 "정부자금을 받는 기술벤처 창업자는 매출 극대화를 통해 세금 납부와 신규 고용을 창출하기 때문에 나라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줬다.
| ▲ 양영석 부단장은 "정부자금을 받는 기술벤처 창업자들은 매출 극대화를 통해 세금 납부와 고용을 창출하기 때문에 나라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강조했다. |
| ▲ 본격적인 창업강좌에 앞서 (예비)창업자들이 본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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