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테크노파크 미래융합기술관. |
충북지역이 전국 최초로 바이오정보기술(BIT)산업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16일 고용노동부와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BIT산업 사업화 서포터즈 운영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충북지역 BIT산업 기업의 매출 증대, 일자리 창출지원, 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전문가를 연계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기업과 우수인재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2주간 기업이 원하는 홍보, 마케팅, 영업, 수출, 기술 등 사업화 관련 분야에 대한 사업화 코칭 및 교육을 지원한다.
서포터즈는 현장실습과 해외 박람회 참가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이번 BIT산업 사업화 서포터즈 운영사업은 다양한 기업지원은 물론 성장을 위한 초석인 인재육성에 중점을 두는 프로그램"이라며 "기업의 매출 증대와 인재의 역량 개발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경쟁력 확대 등 선순환 체제가 확립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043-270-2830, 2831)로 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