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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가 18일 유성호텔에서 '창업맞춤형사업화 및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네트워킹Day' 개막식을 개최했다.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19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과 멘토간 네트워킹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기업들의 사업계획서 및 사업아이템 등에 대한 문제를 진단한다.
32개 업체와 32명의 멘토가 참석, 창업기업이 빠르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밀착형 멘토링이 진행된다.
대전대는 지난해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의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주관대학에 이어 올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21개 기업에 이어 올 17개 창업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전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진단, 발전하는 기업으로 육성하는데 중요하다"며 "많은 창업기업들이 대전대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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