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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대 유니테크사업단이 센터형 현장 외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
강동대 유니테크사업단이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대학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유니테크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니테크 센터형 현장 외 훈련(Off-JT)을 매주 2일씩 실시중이다.
일학습병행제 훈련프로그램 총 2천552시간의 훈련시간 중 현장 외 훈련은 1천230시간이다.
올해 2학기부터 디지털논리회로, 반도체제조Ⅰ, 전기회로Ⅰ, 전자부품 생산 교과목을 대학 듀얼공동훈련센터 유니테크 훈련시설 · 장비를 활용해 진행된다.
현장 외 훈련은 부원고 김갑수 교사와 삼성전자(주), LG전자(주), 대원전기(주), (주)신성솔라에너지에서 전기 · 전자 · 태양광 분야에서 경력이 뛰어난 외부강사들이 체계적으로 NCS 기반의 훈련을 실시한다.
강동대 유니테크사업단은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현장훈련을 앞두고 현장 외 훈련을 실시해 이론과 기본적인 실습을 통해 현장훈련의 적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협약기업인 대원전기(주)와 (주)신성솔라에너지에서 유니테크 현장외훈련 강의에 직접 참여해 더욱 현장감 있는 교육이 예상되며, 5년간의 통합교육과정을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양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강동대 유니테크사업단은 기초전기전자실습장비, 진동계, 열화상카메라, 핸디형오실로스코프, 발전기, 전자교탁, 전자칠판 등을 구축해 유니테크 특별반 학생들이 현장감있는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설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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