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지앤다영, 옥천에 새 둥지
▲ 22일 오전 충북 옥천군청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서 ㈜지앤다영 오영석 대표(왼쪽)과 김영만 옥천군수가 협약서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의 청산산업단지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옥천군은 22일 ㈜지앤다영(대표 오영석)과 청산산업단지 입주 MOU(분양면적 7684.1㎡)를 체결했다.

지앤다영은 대전에 있는 섀시와 철골생산 업체로 옥천 청산산업단지에 30억원을 들여 2021년까지 공장을 짓고, 지역 주민 20∼30명을 고용하기로 약속했다.

2012년 조성한 청산산업단지는 현재 9개 회사가 입주해 79.6%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으며, 지앤다영의 입주로 분양률이 82.6%에 이르게 된다.

청산산업단지는 교통이 편리하고 분양가가 인근 지역보다 저렴하며, 자체 폐수종말처리장을 갖추고 있는 장점이 있다.

옥천군은 청산산업단지와 의료기기농공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해 분양대금 이율을 3.5%에서 2.5%로 인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펼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