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양대는 22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Trust Young! 내 일을 Job아라'라는 주제로 올 취·창업 동기유발학기 드림클래스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날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쯔바사 민기영 대표와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대표 등 기업 대표들이 참석, 건양대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현장실습 및 인턴십, 취업기회 제공 등을 약속했다
오는 26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되는 취·창업동기유발학기는 건양대가 지난해 학생들의 취·창업 마인드 고취를 위해 전국 처음으로 도입했다.
지난해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올 2학년 300명이 참가했고 새롭고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들이 선보인다.
취·창업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커리어 로드맵을 만들어 보는 '대학생활을 부탁해'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장단점을 알아보는 가치관 경매게임이 실시된다.
입사를 위한 기초서류 작성 능력을 올리기 위한 '스펙을 이기는 입사서류 작성법'과 '입사서류 LIVE 클리닉'도 준비돼 있다.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해보는 프로그램과 함께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을 지낸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 박영택 교수가 '창의적 발상'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이밖에 선배들의 '취업은 1승이 아니다'라는 릴레이 특강에 이어 마지막날인 26일 기업분석 경진대회 우수자 시상식과 수료식이 마련된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취·창업 마인드로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려는 사람들이야말로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다"며 "신입생 학습동기 유발학기에 이어 이번 학기로 취·창업 동기가 확실히 생겨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