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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가 22일 청주 선프라자컨벤션센터에서 충북글로벌퓨처스클럽 2기 발대식을 가졌다.
글로벌퓨처스클럽은 내수기업 및 수출초보기업 중 수출의지가 강한 CEO 및 글로벌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결성한 모임이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수출침체기에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진공 충북본부는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목표로 지난해부터 충북글로벌퓨처스클럽(1기 18개사)을 결성·운영하고 있다.
클럽 회원사에게는 정부의 각종 수출·마케팅사업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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