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가 오는 26일까지 '中企제품 간접광고(PPL)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생산·판매하는 제품을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 드라마에 노출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거래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참여기업은 간접광고 비용 보조(최대 50%), 간접광고 콘텐츠 활용 마케팅 교육, 온라인 B2C(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 판매대행사업 등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다양한 마케팅사업과 연계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업체 선정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제작사, 유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2차 심사로 진행된다.
참여 기업 제품의 상품성, 수출유망성 등 전문가의 평가의견을 종합해 적합한 드라마와 노출 방식을 결정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터넷 홈페이지나 충북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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