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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분석기술' 세미나
▲ 첨단융합부품소재 X-ray 분석기술 세미나에서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가 25일~26일 양일간 첨단융합부품소재 X-ray 분석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지역주력산업육성 및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전국 산학연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X-ray의 특성을 활용한 첨단 세라믹소재 및 이차전지 소재와 자동차용 소재, 반도체 및 센서 등 2개 세션 20여개의 첨단 융합산업에 적용되는 각종 분석사례 및 신기술 동향 소개로 진행됐다.

특히 일본의 핵심분석장비 주요 개발자들이 참석해 최신 분석기술 및 분석장비의 핵심 유지보수 방법에 대한 설명도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충북TP는 첨단융합소재부품을 꿰뚫어 보는 X-ray 분석기술이 도내 산업전반에 활용돼 기업경쟁력 강화에 일등 공신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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