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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가 정부지원 프라임(PRIM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곤지암 리조트에서 '프라임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과제'를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PRIME 사업'의 '웰니스 분야 실무 인재양성'을 위한 비전 공유와 전략적 방향, 부문별 목표 달성 등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우 경영부총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대학 발전과 PRIME 사업' 주제발표를 통해 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학생창업교육과정,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교내에서 학생 체험·학습 등을 강조했다.
이밖에 워크숍에서는 2017학년도 신입생 187명을 대상으로 '웰니스 융합 창업교육 방안' 제시와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웰니스 융합전공 교육과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교일 총장은 "더 큰 도약을 위한 변화의 필요성과 PRIME 사업 목표의 실현 가능성에 깊이 있는 인식을 바탕으로 성과가 필요하다"며 "대학의 백년대계를 잘 이끌 수 있도록 많은 토론과 의사 교환으로 사업추진에 성공을 다짐하자"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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