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밭대가 29일 대덕산학융합캠퍼스에서 중소기업청 지원 '연구마을 입촌식'을 개최했다.
연구마을은 우수 연구기반을 갖춘 대학과 연구기관내에 중소기업 연구기능을 집적해 산·학·연 협력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한밭대 연구마을은 'ESCORT(Ecovillage of Smart COnvergence Research with Total solution by HNU)'로 스마트융합부품 분야 연구소를 집적화해 '스마트기계', 'IT융합', 'NBT융합' 분야의 중소기업들과 과제를 발굴한다.
16억원을 지원받아 대덕산학융합캠퍼스 4, 5층 1047㎡(317평)에 20개 이상 전용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노아닉스 등 14개 기업이 입주, 각 회사와 매칭된 교수들과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2년간 약 2억원의 R&D 정부자금을 지원받고 한밭대 가족회사로 각종 혜택을 받는다.
한밭대 송하영 총장은 "우리 대학 연구마을은 내부역량과 기업지원 최적 인프라를 활용해 충청권스마트부품융합분야의 거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5년간 연구마을 사업을 통해 300건 이상의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이전, 200여명 이상 고용창출, 기업 매출 600억원 이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