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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REAL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메타바이오메드를 방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테크노파크가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지역기업-청년교류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REAL탐방'을 개최했다.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역의 우수기업을 공부하자'라는 주제로 충북 대표산업 정보교류와 일자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과 서울을 중심으로 모인 학생들은 ㈜메타바이오메드와 ㈜코스메카코리아를 방문, 충북의 대표산업인 바이오산업과 화장품뷰티산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과서 및 각종 시험지 인쇄 전문 기업인 ㈜미래엔 등 다양한 지역의 우수기업을 체험했다.
희망이음탐방에 참여한 박민지 학생(서울여대 경영학)은 "이번 탐방활동으로 지역에도 강소기업이 많은 것을 알았다"며 "앞으로도 REAL탐방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충북TP는 기업의 인력난과 구직자의 취업난 이라는 미스매치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인력양성 지원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TP는 이번 충북-서울 희망이음 REAL탐방을 시작으로 경북·전북 지역 간 지역주력산업 및 경제협력산업 우수기업 견학을 위한 '희망북도다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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