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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업종 융합은 영원한 新성장동력!"

이업종 융합과 협업의 생생한 현장경험과 협업성공 사례를 담은 책이 출간했다.

한국이업종전략경영연구원 박상봉 박사는 글로벌 경제전쟁, 협업대첩(協業大捷)으로 극복하자 '융합시대 신창업(信創業)'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박광봉 박사가 20년간 이업종(異業種) 교류전문가로서 활동해오면서 느낀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그동안 많은 중소기업들이 협업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협업 비즈니스모델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융합시대 신창업' 발간으로 경영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생존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요 목차는 ▲융합시대 담론 ▲이업종은 미래산업 ▲신 비즈니스 협업  ▲융합 비즈니스 접근법 신창업 ▲융합 비즈니스 성공 제언 등을 담았다.

▲ 박광봉 박사.

박광봉 박사는 "창조경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정책과 더불어 중소기업들이 서로 협업을 통해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그간의 담론들을 정리해 협업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접근법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로 다른 업종 간의 CEO들의 자율적 모임체인 이업종 교류활동은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의 틀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현장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박광봉 박사는 이업종 교류활동을 통한 중소기업 간 협업 비즈니스모델만이 대한민국이 글로벌 경제전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므로 협업대첩(協業大捷)이 국내 최고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도서구입은 전국 주요서점이나 인터넷서점, ㈜넷비즈월드(043-214-3981)로 하면 된다.

이 책의 저자인 박광봉 박사는 상지대학교 행정학박사를 졸업하고 ㈜넷비즈월드와 한국이업종전략 경영연구원 원장,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미래전략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융합은 영원한 신성장동력이다. 따라서 이 업종은 영원한 미래산업이다'라는 소신을 갖고 전국을 순회하며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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