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건국대 글로컬, 대학경쟁력 강화 場 짓는다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2일 '글로컬강의동 기공식'을 개최했다.(사진은 글로컬강의동 기공식에 참석한 송희영 건국대 총장과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이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기공발파 버튼을 누르자 강의동 부지에 꽃가루가 날리고 있는 모습)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글로컬강의동 기공식'을 대학 내 강의동 부지에서 2일 개최했다.

신축되는 글로컬강의동은 총 117억원을 투입해 중원도서관과 창업보육센터 사이에 지하 1층, 지상 6층 전체면적 7668.92㎡ 규모로, 2015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

글로컬강의동은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사운영 대비와 교육·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건립하는 것이다.

이 곳에는 1층에 1개의 소강당과 4개의 계단강의실, 언어교육원에서 사용할 4개의 세미나실, 3개의 중형 LAB실을 갖춘다.

▲ 송희영 건국대 총장이 2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글로컬강의동 기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층에는 1·2전시장과 사무실이, 3~6층에는 13개의 중형 강의실과 12개의 소형강의실을 배치한다.

학생들의 수업과 복지를 위해 최신 강의 시설을 갖춰 교육공간의 질적 향상도 도모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건물 전체에 친환경과 에너지절약 설계에 주안점을 둔 최첨단 건물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기공식은 송희영 건국대 총장,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과 교직원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송희영 건국대 총장과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기공발파 버튼을 누르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