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가 1일 충북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서 '2016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 인문계 특화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재길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장, 김찬중 충북대 취업지원본부장 등을 비롯한 운영기관 관계자, 연수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과정은 도내 대학 인문계열 졸업예정자 및 미취업 졸업자 25명이 참여하는 'NCS기반 수출입 전문가 실무과정'이다.
6개월 간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집중 교육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중심형 수출입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진행된 1기 과정 운영 결과, 70.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말 종료된 2기 과정은 수료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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