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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성공창업 주역들"호서 벤처창업학교 '2016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START
▲ 호서대학교 창원지원단이 6일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에서 중소기업청 거점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인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4기 입소식'을 가졌다.

호서대학교 '호서벤처창업학교'가 청년창업의 산실로 자리 잡고 있다.

호서벤처창업학교를 수료한 창업기업들이 매출 극대화와 신규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호서대는 지난 2011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충청권 주관대학에 이어 2013년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사관학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됐다.

그리고 지난 5년간 206개의 예비창업자(기업)을 지원 육성했다.

특히 호서벤처창업학교 1기 수료생은 총 매출 71억원, 신규 고용 49명, 지식재산권 89건 등록 및 출원의 성과를 기록했다.

2기 수료생도 총 매출 21억원, 신규 고용 31명, 지식재산권 57건 등록 및 출원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3기 수료생들도 총 매출 40억원, 신규 고용 18명, 지식재산권 22건 등록 및 출원의 성과를 올리는 등 성공 창업을 이끌고 있다.

▲ 이날 입소식에 참석한 설용태 호서대 산학협력부총장이 "대학의 창업지원 인프라 시스템을 활용,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우수한 창업기업 양성에 전폭적인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호서대 창원지원단은 6일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에서 중소기업청 거점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인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4기 입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호서대 설용태 산학협력부총장과 이번에 입소하는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우수창업자 26명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선배 졸업생들도 참석, 이번에 입소하는 우수 창업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이번 4기 우수 창업자는 '2016년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1차, 2차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됐다.

이들 우수 창업자는 앞으로 약 1년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약 10억여원의 창업자금과 입소생 집중교육 및 멘토링 100시간 이상의 전문 창업활동 프로그램 등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이들은 창업의 성공 가능성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창업가로 거듭나게 된다.

설용태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은 이날 입소식에서 "호서대학교 만의 창업지원 인프라 시스템을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우수한 창업기업 양성에 전폭적인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창업아이템사업화 졸업기업 대표 김형길 ㈜코스메틱솔루션케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맞춤형 교육지원, 전문 멘토링, 전담매니저들의 도움으로 입소할 때 세웠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창업아이템사업화 졸업생 모임 호·비·기(호서대에서 비상하는 기업인들의 모임) 김형길 대표(㈜코스메틱솔루션케이)는 "맞춤형 교육지원, 전문 멘토링, 전담매니저들의 도움으로 입소할 때 세웠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자신의 경험 및 사례담을 통해 4기 입소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호서대는 청년창업에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벤처중심대학, Venture 1st'를 모토로 벤처정신을 함유한 명품 CEO를 육성하고 있다.

전국 대학 최초로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해 글로벌 창업 전공을 개설하고 운영해 지역 내 청년창업의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 구경완 부단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호서대 창업지원단 창업사업화특화센터 김동진 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6년 거점형 창업아이템 사업화 '벤처창업학교 4기 입소식'에 참가한 창업자 대표들이 청렴서약선언을 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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