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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 바이오메디팜 산학융합단 단장인 이명선 교수(왼쪽부터)와 경도경, 김유상 학생이 한중일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융합교육 프로그램에서 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대 바이오메디팜 산학융합단(단장 이명선) 소속 학생들이 한중일 융합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학에 따르면 경도경 · 김유상 학생(임상병리학과 3년)이 최근 일본 야마구치 대학에서 열린 한중일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융합교육 프로그램에서 창의적 작품을 설계해 은상 등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2주 동안 3개국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창의역량을 키우는 국제협동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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