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16 문화예술교육사와 함께하는 '예술교육이 바뀐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서원대 산학협력단이 입주해 있는 글로벌관. |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안준배)이 충북에서 유일하게 2016 문화예술교육사와 함께하는 '예술교육이 바뀐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사자성어 놓치지 않을 거예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용과 연극, 음악, 시각예술 및 인문학을 통합한 새로운 통합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김영미 체육교육과 교수와 정재은 음악교육과 교수, 홍혜전 미래창조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참여한다.
또한 음악교육과에 재학 중인 예비문화예술교육사 학생들이 프로그램 기획과 강사 등으로 함께 참가해 전공 역량을 강화시키게 된다.
서원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교육생들의 창의적 표현 활동을 통해 사자성어 습득 및 확산적 사고를 개발시키고 공연예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증진시키는 등 건전한 가족여가문화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자원 보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