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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8일부터 이틀간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충북지역 비즈쿨-창업선도대학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이 충북지역 창업활성화의 Hub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창업지원단은 8일부터 이틀간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충북지역 비즈쿨-창업선도대학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캠프는 교통대, 충북대, 충북 비즈쿨 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충북도,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캠프에는 충북 지역 30개의 비즈쿨 초 · 중 · 고교생 60명과 창업선도대학 연합대학생 10명이 참여, 창업 네트워킹 구축 및 지역 창업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비즈쿨은 중소기업특별위원회와 중기청이 2002년부터 청소년 창업 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마련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업이나 기업가에 대한 이해와 현장체험, 창업과 경영을 통한 비즈니스 교육프로그램을 뜻한다.
충북비즈쿨연합회 정규한 회장(충주상업고등학교)은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사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올해와 같은 높은 수준의 연합캠프가 매년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비즈쿨 외에도 초 · 중 · 고교생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Idea thinking 프로그램, 대학생창업페스티벌, 충북창업페스티벌 등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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