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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대학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중국 북경에서 Beijing Sunvillage Optical(이상윤 대표)과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
강동대학이 재학생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대학에 따르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중국 북경에서 Beijing Sunvillage Optical(이상윤 대표)과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체결을 기반으로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연계해 보건·복지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임현선 취창업지원센터장과 안경광학과 황정희 교수는 Hi Vision(안경렌즈) · Taoshi Optical(안경테) · Shanghai Huvitz(안광학기기) 등 해외 안경업체와도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임현선 취창업지원센터장은 "SCK 사업의 글로벌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해외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는 학생의 글로벌 인턴쉽 및 취업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대 안경광학과는 양안사검사, 안기능검사, 안경조제 및 가공, 콘택트렌즈학, 기초안과학 등 다변화되는 안경산업계의 기술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이고 현장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프로그램과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일본동경검안대학, 중국 온주의과대학 등과 자매결연을 맺어 활발한 교류를 통한 전문안경사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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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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