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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임상의학종합평가' 전국 1위
▲ 건양대 의과대학이 '제1차 임상의학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건양대학교 전경.

건양대 의과대학이 최근 의학교육평가 컨소시엄 주관한 '2016년도 제1차 임상의학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의학교육평가 컨소시엄 소속 전국 40개 회원 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을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2차례 실시하고 있다.

의학총론1·2 등 의사국가고시와 동일한 7개 과목을 평가하는 일종의 모의고사다.

2016년도 1차 평가에는 전국 40개 대학·의학전문대학원이 응시했고 건양대 의학과대학은 평균 240.03점(전국 평균 210.9점/360점 만점)으로 전국 1위에 올랐다.

건양대 의과대학은 '실력과 좋은 인성을 갖춘 신뢰받는 의료인' 교육을 목적으로 각종 국책사업에 선정되면서 교육 질 관리 및 개혁을 해오고 있다.

특히 좋은 인성을 가진 의사 양성을 위해 6년 간의 전 학년 과정에 의료인문학 교육 과정을 개설, 운영해오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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