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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ST 전산학부 임우상, 유충국 박사과정 학생이 '2016 구글(Google) PhD 펠로우'에 선정됐다. |
KAIST 전산학부 임우상, 유충국 박사과정 학생이 '2016 구글(Google) PhD 펠로우'에 선정됐다.
'구글 PhD 펠로우십'은 컴퓨터 과학과 관련된 유망한 연구 분야에서 우수한 활약을 하고 있는 대학원생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1만 달러의 장학금과 구글 각 분야 전문가 멘토와 일대일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전 세계에서 선정된 52명의 '구글 PhD 펠로우십' 중 국내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KAIST 학생이 뽑혔다.
임우상 학생은 대규모 행렬(Large-scale Matrix)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분해에 관한 연구 성과 및 후속 연구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분야에서 펠로우로 선정됐다.
또 유충국 학생은 모바일 센서를 활용한 독창적인 서비스 및 지원 시스템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모바일 컴퓨팅(Mobile Computing) 분야에서 선정됐다고 KAIST는 설명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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