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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유망창업기업 뜨다
▲  ㈜백프로 이덕우 대표(오른쪽)가 21일 열린 '2016년 3분기 충북우수중소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유망창업기업인상을 수상하고 박용순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백프로(대표 이덕우)가 '유망창업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이 대표는 21일 열린 '2016년 3분기 충북우수중소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유망창업기업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백프로는 CRE(백업 및 복구기기) 및 CLONEER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및 창업기업으로서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에만 15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렸으며, 직원도 16명으로 늘어났다.

기업 내 연구활동을 위한 보상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제품에 대한 7건의 특허 등록과 11건의 출원을 완료했다.

특히 기업 내 휴대용 안마기를 비치해 회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매년 충북대에 학생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100% 고객만족, 100% 기술만족을 드리는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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