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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봄 유혹 … "딸기 수확 체험오세요"

달콤한 봄 유혹이 시작되는 3월.

충남 논산시 딸기재배 농가들이 딸기수확체험을 운영한다.

논산시는 지난 1일부터 체험농가협의회원 20여 농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딸기수확체험’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체험 비용은 7세 미만 유아 1만원, 성인은 1만5000원으로 농가 정보 확인 후 인터넷 또는 전화로 예약하면 수확체험이 가능하다.

수확체험 외에도 딸기를 활용한 딸기잼, 천연비누 공예체험, 딸기 화분 만들기를 비롯해 딸기인절미 만들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딸기축제 홈페이지(http://www.nsfestival.co.kr) 체험농가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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