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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 가치창출 사업단 관계자들과 유관기관 대표 등이 '산학협력 기술교류회'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 가치창출 사업단이 실질적인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대학에 따르면 디자인·헬스케어 융합 가치창출 사업단(단장 김동하)이 지난달에 이어 최근 학내에서 '2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기술교류회에는 디자인·헬스케어 융합 가치창출 사업단 교수진과 의료기기 유관기관 8개 기업 대표,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를 구성키로 합의했다.
또 참여 기관들의 주요 생산품목과 기술 현황 소개, 그리고 사업단의 헬스케어 관련 제품(서비스)의 영상과 모형을 소개하는 등 구체적인 산학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디자인·헬스케어 융합 가치창출 사업단은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교류회를 통해 가족회사 협약,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 개발, 넥스트 아이템 공동 연구 등 다양한 협업방안을 모색한 뒤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청주대는 미래의 전략 먹거리 산업이자 충북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디자인·헬스케어 융합 가치창출 사업단을 출범시켰다.
현재 산업디자인학과를 주관학과로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의료경영학과 등 총 5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적극적인 산학협력과 특성화된 디자인·헬스케어 융합 가치창출 트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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