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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6일 제1기 'New Leaders School(최고경영자 과정)'을 개강했다. |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중부권역의 리더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 대학 평생교육원은 지난 26일 '2016년 제1기 New Leaders School(NLS)' 과정을 개강했다.
NLS 과정은 중부권역의 기업인, 금융인, 정치인 등 사회 중견지도자들의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모임의 장으로 마련됐다.
자기 개발과 조직 발전을 위해 연구하며 학습자 상호 간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모임으로 탄생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과정에는 청주시의회 및 기업체 대표, 금융인, 전문직 종사자 등 30명이 등록 했으며, 앞으로 12주간 매주 월요일 2시간 강의와 토론 및 실습 수업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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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석 총장은 "이번 NLS과정을 통해 자기 개발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진지하게 연구하고 학습자 상호간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은 NCS 컨퍼런스룸에서 강사를 초빙해 최신 정보와 글로벌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세계 시장동향과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 뿐 아니라 기업의 마케팅 능력 강화 등 CEO와 기업을 위한 실용적인 강의를 진행한다.
대학은 NLS과정 수료 후에도 참여 기업과 학습자 상호간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석 총장은 "기존의 최고경영자를 위한 과정들이 단순하게 강연만 듣고 동호인 모임을 통한 네트워킹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쉬웠다"며 "이번 NLS과정을 통해 자기 개발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진지하게 연구하고 학습자 상호간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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