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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동력기반 기계부품 '전주기' 지원
▲ 한국교통대 충북동력기반기계부품 기술지원사업단이 3차 수혜기업 선정을 완료했다. 사진은 동력모델링.

한국교통대 충북동력기반기계부품 기술지원사업단(단장 박성준, 기계공학과 부교수)이 3차 수혜기업 선정을 완료하고 전주기 지원을 추진한다.

사업단은 지난달 3차 통합공고를 통해 충북에 소재하고 있는 동력기반 산업군을 대상으로 총 23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기업 중 ㈜가남(대표 조성연)은 수직분배식 싸이클론 환풍장치의 3D모델링과 시제품 제작 등의 기술 지원을 받았다.

조성연 대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기술력 신뢰를 확보하고 국가사업 및 환경가전업체에서 수주를 받아 올해는 3억 원, 오는 2018년까지는 20억 매출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력기반기계부품 기술지원사업단은 도내 동력기반기계부품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유망제품 발굴과 차세대 기계부품 선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력기반 및 전후방 산업군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3D모델링, 디자인, 역설계, 시제품제작, 성능검사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유망제품 발굴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동력기반기계부품 기업들의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시제품·시금형 제작지원, 시생산지원, 장비활용 빛 시험평가 등으로 상시 지원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대 충북동력기반기계부품기술지원사업단(043-849-1722)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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