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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9일 아이디어팩토리실 및 공동실험실습관에서 '2016년 청년창업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어울림'이란 다른 성격을 지닌 둘 이상의 사람이나 물건이 서로 잘 조화를 이룬다는 뜻이다.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9일 아이디어팩토리실 및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창의적 어울림을 엿볼 수 있는 '2016년 청년창업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창업기업 대표, 창업동아리, 재학생 등 창업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한 데 모였다.
특히 지역의 초 · 중 · 고교생 및 비즈쿨 학생들을 초청, 창업체험교실과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업선도의 지역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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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류의 강문성 대표가 학생창업 CEO특강 강사로 나서 후배들에게 창업에 대한 도전정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
'어울림·새싹·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영호 총장의 격려사, 인디밴드 '비온리'의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풍류의 강문성 대표가 학생창업 CEO특강 강사로 나서 후배들에게 창업에 대한 도전정신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줬다.
미래채널 MyF 황준원 대표의 명사특강과 토크콘서트, '도전! 창업 골든벨' 퀴즈대회, 3D프린터 및 레고로봇 활용 체험 프로그램 등은 창업분위기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원스톱 창업상담창구는 전문 멘토를 통한 분야별 창업상담을 제공해 창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창업아이템 및 동아리 아이템 전시회는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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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창업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행사는 재학생 뿐 아니라 지역 초 · 중 · 고교생 및 일반인에게 창업마인드를 함양시키고 지역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며 "창업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창업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호 총장은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템들을 찾아 창업에 도전한다면 좋은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즐길 수 있는 일이 곧 직업이 돼야하고 이는 지역사회 발전을 넘어 경제 발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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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청년창업 한마당'이 성황리에 열린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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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호 총장은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템들을 찾아 창업에 도전한다면 좋은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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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디밴드 '비온리'의 축하공연으로 어울림 페스티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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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리 학생들이 지재권 및 창업에 대한 특강을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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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어팩토리실에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창업아이템 및 동아리 아이템 판넬이 전시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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