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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향 상공인들이 5. 6일 고향 충북을 방문한다. 그리고 서문동 청주 삼겹살 거리에서 저녁 식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게 된다. |
청주상공회의소 5~6일 1박 2일간 충북을 연고로 하는 전국의 출향 상공인 200여명을 초청해 '2016 출향 상공인 고향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출향 상공인과 상호 소통하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5일에는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행사 전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뒤 기업체를 탐방한다.
이어 오후 6시부터는 선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출향 상공인 참석자 전원과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양희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장, 군수 등 주요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환영행사에서는 출향 상공인들의 지역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충북투자환경에 대한 동영상 상영에 이어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기업간의 투자협력 협약식이 있을 예정이다.
둘째날에는 KTX오송역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를 단체 관람한 뒤 충북의 대표 재래시장인 육거리 시장을 견학한후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점심식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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