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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창업동아리 성과 좋네!
▲ 중부대학교 위커벨 팀의 이상훈 군이 6개월 챌린지 플랫폼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발표하고 있다.

중부대학교 창업동아리 '위커벨' 팀이 주목 받고 있다.

대학에 따르면 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6개월 챌린지 플랫폼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 팀은 충남권역 사업 선발에 이어 전국 지원 사업에서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지원 사업은 창업 1년 이내의 사업자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최초 단계에서 사업화 직전까지 6개월 간 집중 육성하게 된다.

'위커벨' 팀은 이번 선정으로 4천만원 상당의 창업 교육과 멘토링 및 시작품 제작 지원을 받게 됐다.

이 팀의 이상훈, 문상수, 서대유 군(엔터테인먼트 4)은 여행자를 위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냈다.

이는 외국 관광객을 위한 통역, 맛집 추천, 숙박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상훈 군은 "2학년 때 창업동아리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6개월 챌린지 플랫폼 지원사업을 통해 실무를 배우고 아이템을 보완해 대학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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