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청년들에 희망을 쏘다
▲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5일 개신문화관에서 '2016년 청년취업 희망등대' 행사를 개최했다.

충북대학교가 청년에게 희망을 줬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센터장 김찬중)가 5일 개신문화관에서 '2016년 청년취업 희망등대' 행사 개최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충청북도,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충청권 총학생회 연합회(충북대 충전완료 총학생회) 등이 공동으로 충북도내 청년들에게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해 청년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구글 코리아 김태원 상무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청년희망 특강 ▲청년인재 채용관 ▲청년기업 홍보관 ▲취·창업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특히 청년희망 특강에서는 구글 코리아 김태원 상무를 초청해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인 주제로 강의와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지속해서 어려워지는 취업문을 뚫기 위해 평소 노력했지만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청년취업 희망등대 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고, 2016년 하반기에는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 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마련한 부스에서 창업동아리가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