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된다.
오창호수도서관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오는 11일 도서관 대강당에서 증평출신 유명강사인 김미경 씨를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김창옥 씨를 초청,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도서관 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3개의 상담창구를 개설해 출산 · 육아 등의 문제로 직장을 떠난 경력단절 여성들의 구직상담, 면접코칭, 직업훈련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오창호수도서관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향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컨슈머초이스(품평단)과정과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교육을 개설, 경력단절 여성들의 희망과 동기부여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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