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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이 진천군과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내에 지상 2층, 연면적 548㎡, 정원 약 70명 규모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우미건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서게 돼 입주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여는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는 지하 1층 지상 22층 13개동 1345가구 규모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0~84㎡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632가구 ▲78㎡ 326가구 ▲84㎡ 387가구 등이다.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는 주택소유,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최대 8년간 임대료 인상률은 연 3% 이하로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동성리 505번지에 위치해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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