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공동기기센터가 최근 한국인정기구(KOLAS)에서 '화학분야 기타환경 관련 4개 규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공동기기센터가 시험분석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대학에 따르면 공공기기센터가 최근 한국인정기구(KOLAS)에서 '화학분야 기타환경 관련 4개 규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이번 인정 획득을 통해 유해물질 분석으로 기업들의 수출 및 제품생산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교내 각종 과제 및 정부 지원사업 지원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공동기기센터의 수익효과 증대도 기대되고 있다.
김형건 공공기기센터장은 "매년 대학 연구자들의 연구역량과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상생 발전을 위해 고가의 첨단공동기기 확충과 연구 인프라 강화에 노력해왔다"며 "향후 충청권 전역, 넓게는 국내의 모든 산업체와 대학, 연구소의 생산 및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OLAS는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제도를 바탕으로 시험기관의 장비, 시험능력, 시설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국제수준의 시험능력이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국가공인시험기관 인정기구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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