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청대 'LINC사업 가족회사 발전協' 출범
▲ 충청대학교 본관 건문과 본관앞 잔디.

충청대학교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LINC사업 가족회사 발전협의회'를 출범했다.

그리고 충청대학교 '충청 가족 기업의 날'도 제정했다.

이는 전국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단중 처음이다.

충청대학교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이찬)은 13일 오후 선프라자 컨벤션 센터에서 '충청대학교 가족회사 LINC 한마당 행사'와 함께 '2016 LINC사업 가족회사 발전협의회 총회'를 개최한 후 'LINC사업 가족회사 발전협의회'를 본격 출범시켰다.

이는 가족기업간 교류 활성화 체계 구축 및 산학협력 증진 도모를 위해서다.

이어 한국경영혁신 중소기업협회 충북연합회 김태일 회장을 가족회사발전협의회 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 충청대학교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LINC사업 가족회사 발전협의회'를 출범했다. 사진은 김홍수 산학협력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족회사 체결기업 189개 기업 관계자와 오경나 총장,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신필수 원장,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충북지회 장현봉 회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오경나 총장은 "그동안 LINC사업을 추진해 오면서 가족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돈독히 해 왔으나 좀더 가족회사간 정보 교류와 친 가족적 개념으로 산학관계를 한 단계 승화 발전시키기 위해 오늘 가족회사발족협의회를 탄생하게 됐다"며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가족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일 회장도 "가족회사간 친목 도모와 정보 및 기술 교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충청대학 우수인력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예감창 권영랑 대표의 '창조적 기업 성공사례'와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 심원태 센터장의 '기업의 정보보호 방안'이란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충청대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단 이찬 단장은 LINC사업단 현황 보고에서 "올해 마지막 사업연도를 맞아 충청대는 LIGHT project(창의적 사고 선도, 산학협력 친화형 인프라 통합, 실무능력 배양, 협력가치 고양, 산학관계 혁신'을 통해 지역산업과 동반 성장하는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비전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 이찬 LINC사업단장이 사업현황을 보고하고 있다.
▲ LINC사업 가족회사로 새로 가입한 기업에게 전달된 인증패.
▲ 권영랑 예감창 대표가 '기업의 창조혁신 경영사례'에 관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중부정보보호센터 심원태 센터장이 '중소기업 정보보호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이찬 LINC사업단장이 신규로 가입한 가족회사에게 인증패를 전달하고 있다.
▲ 가족회사 발전위원회 위원들이 분과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충청대 가족회사 발전협의회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태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충북연합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가족회사 발전협의회 총회에서 사회를 보고있는 이동주 교수.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