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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가 최근 일본 이와테대에서 열린 'Asia Joint Symposium'(아시아 조인트 심포지엄)에 참가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양교 이외에 말레이시아 파항대, 중국 대련이공대 및 일본 지방정부, 기업 전문가,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산학협력과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UURR'(University-University Region-Region) 프로젝트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 산학협력 심포지움이다.
올해는 '지역활성화와 인재개발'이란 주제로 산·학·관 협력을 통한 인재개발, 금형 및 주조, 화학, 농업, 문화유산 5개 세션에서 각국가 전문가들의 우수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한밭대는 최근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 기여를 위해 추진중인 산학협력 사업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우수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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