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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3층에 자리잡고 있는 3D프린팅센터의 체험전시실 내부 모습. |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가 '3D프린팅 활용 환자맞춤형 디바이스제작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7일, 12~14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의료산업체들이 3D프린팅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교육 1차에는 의료컴퓨터 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이미지를 3차원으로 변환하는 기술 습득을, 2차에는 3차원 이미지 파일을 디자인 수정 및 보완, 시제품 제작을 경험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직접 3D모델링 실습을 통해 보조기, 의수 등 환자맞춤형 디바이스 디자인 및 시제품을 제작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의료산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신기술 및 맞춤형 디바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나가게 된다.
한편 3D프린팅 의료교육은 교육생 및 의료산업체 수요 반영에 의해 오는 12월 1, 2차 교육이 개설될 예정이다.
교육신청 및 문의는 이메일(lee1234@ut.ac.kr) 또는 전화(043-849-1483)로 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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